반응형 티티 폴더12 8. 오늘은 대화를 하고 싶다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오늘 하루는 문득 문득 다양한 이야기 거리가 떠올라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었다.카톡에서 친구목록을 쭉 둘러봤지만, 지금 내가 떠오르는 주제를 공감하며 함께 들어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너무 뜬금 없기도 하고 ^^; 그래서 만두만한 생각 주머니를 쪼금쪼금씩 떼어서 블로그에 털어놓으려고 한다. 1. 사랑의 언어 ? 사랑의 언어에는 다섯가지가 있다.스킨쉽, 칭찬, 선물, 봉사, 함께하는 시간 사랑을 할때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는구나" 하고 느끼는 포인트라고 한다. 나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봤는데.일단 아닌 것을 재껴보자면 선물은 절대 아니고...봉사...도 아닌것 같고....나의 연애는 철저히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니, 대체적으로 스킨쉽과 칭찬! 인 것 같다.. 2018. 12. 15. 7. 가진건 없어도 마음은 풍요로운. 2018년 11월 15일 오늘 퇴근을 하면서 길거리 버스킹을 마주쳤다.버스킹을 해도 사실 잘 안멈추고 걸어가기 바쁜데 아름다운 바이올린의 선율이 잠시 멈춰 영상을 찍어보았다.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처럼 익숙한 선율의 음악을 듣게되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진다.마지막 수업을 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를 이 짧은 20초동안 싹- 풀 수 있었다. 이렇게 또 음악이 주는 선물에 감동을 하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지하철을 향했다. 운동눈을 뜨고 오늘도 똑같이 허리 좋아지는 스트레칭 BEST모음 땅끄부부https://youtu.be/T9jMXWFauhs 강하나 하체 2018 https://youtu.be/LZWORB39zQk 두가지 스트레칭을 했다. 25분 정도 좋은 요가매트를 가지고 싶은 소망이 생겼다.ㅎㅎ .. 2018. 11. 16. 6. 드디어 쉬는날, 나의 하루 루틴은? 2018년 11월 14일 수 드디어 6일만에 쉬는날!물론 일을 늦은 저녁에 하기에 오전과 낮시간이 항상 있지만, 그래두 하루종일 온전히 쉬는 것은 나의 마음이 다르게 느끼기에 쉬는날은 너무 중요하다. 우선 쉬는날은 최소 12시까지는 누워서 잠을 자야한다. 그리고 또 침대에 누워서 1시간 정도를 밍기적 거린다. 그리고 티비프로 하나정도를 또 누워서 시청을 한다. 질릴때까지 누워있는다...........ㅋㅋㅋㅋ 흐햐 이제 질릴때쯤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고, 슬금슬금 루틴을 시작한다. 먼저 운동! 운동 오늘은 드디어! 50분짜리 영상을 따라했다. 몸이 정확하게 20분을 기억하는지 20분하고 나서 잠시 헉헉대는 나를 발견하고, 물을 마시고 다시 영상을 이어서 따라했다. [EVA YOGA]등살타파!!53분 리핏요.. 2018. 11. 14.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